등록 · 검증 · 확정 · 전송. 네 단계가 한 시스템 안에서 이어지고, 각 단계는 누가 언제 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PDF·사진·스캔·Excel·Word 무엇이든 올리면 금액·일자·세율을 읽어 전표를 만듭니다.
중복 전표, 통화 불일치, 필수 기재사항 누락을 표시합니다.
숫자와 근거가 확정 시점으로 동결됩니다.
ELSTER 로 보내고 접수번호를 받습니다.
PDF, 사진(JPG · PNG · HEIC), 스캔본(TIFF), Excel · Word 문서, CSV, 텍스트 파일까지 받은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금액·일자·세율·거래처를 읽어 전표 초안을 만듭니다. 읽은 값은 제안일 뿐이라, 확인하고 고친 뒤 저장해야 장부에 들어갑니다.
은행 입출금과 인보이스를 연결하는 대사도 이 단계에서 처리합니다. 연결되지 않은 지출은 미결 항목으로 분류해 두었다가 증빙이 확인되면 처리합니다.
유로가 아닌 거래는 유럽중앙은행(ECB) 고시환율로 환산합니다. 환율은 시스템이 ECB 에서 직접 받아오기 때문에 담당자가 찾아 입력할 일이 없고, 고시가 없는 휴일이면 직전 영업일 환율이 적용됩니다.
세무조사에서 지적받는 것은 대개 어려운 판단이 아니라 빠진 항목입니다. 신고 전에 걸러 두면 신고 후 정정할 일이 줄어듭니다.
검증은 차단이 아니라 표시입니다. 확인한 뒤 그대로 진행하면 그 이력도 기록에 남습니다.
신고서 숫자를 확정해 동결합니다. 확정해야 ELSTER 로 보낼 수 있고, 이후 전표가 바뀌어도 이 신고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확정을 되돌릴 수는 있습니다. 다만 되돌린 기록이 남고, 이미 전송한 뒤라면 되돌리는 대신 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ERiC 검증을 통과한 것만 나갑니다. 실패하면 반환 코드와 메시지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오류를 감추지 않습니다.